'침묵기도'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4.14 관상의 효과를 일상으로 이어나가는 방법
  2. 2009.10.08 life verses (2)
2010.04.14 08:32

관상의 효과를 일상으로 이어나가는 방법

  1. 자신을 받아들이도록 노력한다. 자신에 대해 진심으로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가진다
  2. 일상활동 중에 기도어로 삼을 말씀을 고른다 (5~9 음절 정도의 짧은 본문)
  3. 날마다 성경 말씀을 읽는 거룩한 독서 시간을 만든다. 그중 매일 15분 이상의 시간을 신약/복음서 또는 ‘거룩한 독서(렉치오 디비나)’를 하는 데에 할애하여 그 말씀을 마음에 새긴다
  4. 소책자를 가지고 다닌다 (한두 문장 또는 많아야 한 문단으로 된, 영성 작가의 글이나 기도헌신을 기억하게 도와주는 글을 고른다) 
  5. ‘거짓 자아’의 정서적 프로그램에서 의도적으로 벗어난다 (예를 들어, welcoming prayer를 통해 안전, 인정받음, 컨트롤에 대한 욕구를 내려놓는 기도를 드린다)
  6. 마음을 지키는 수련 – 불안정한 정서들을 즉시 배출하는 수련을 한다 (계획과 다른 상황을 맞았을 때 주어진 상황 자체를 받아들이는 훈련을 통해 일상 가운데 거룩으로 들어가는 훈련을 한다. 다음 세 가지 방법중 선택할 수 있다: 1. 이 순간 주어진 일을 감당하는 것, 2. 다른 일로 집중을 돌리는 것, 3. 그런 감정을 그리스도께 드리는 것)
  7. 타인을 무조건 받아들이는 수련을 한다. 다양한 정서, 즉 두려움, 분노, 용기, 희망, 그리고 절망 등을 가라앉히기 위한 강력한 수련이 요구된다 (예를 들어, 누군가가 성가시게 하거나 자극할 때 즉각적으로 고치거나 보복 또는 회피하기 보다는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고, 마음이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린 후에 상대방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마음을 가지고서 해결책을 제시한다)
  8. 지나친 집단적 가치와 동일시하려는 태도를 의도적으로 제거한다. 이것은 우리 자신 안에서 일어나는 변화, 집단적 충성심을 넘어선 영적 발전, 미래에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가능성, 이 모든 것에 자신을 개방하는 것이다
  9. 그리스도의 고난, 죽음,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게할 수 있는 일들에 참여한다 (: 성만찬)
  10. 관상의 차원에까지 나아가는 기도모임에 참석한다.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서 침묵기도를 드리거나 함께 ‘거룩한 독서(Lectio divina)’를 할 수 있는 그룹을 만들고 참여한다

 

    (정리: 김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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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8 12:49

life verses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시편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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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요한복음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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