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08 12:49

life verses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하지 아니하고 내 눈이 오만하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감당하지 못할 놀라운 일을 하려고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시편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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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요한복음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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